가정을 지키러 갑니다
오늘부터 나는 정시퇴근합니다.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, 가화만사성(家和萬事成)입니다. 가정이 화목해야 일도 잘할 수 있습니다. 가정에 크나큰 근심거리가 있는데 일이 손에 잡힐리가 없습니다. 그렇다고 우리집이 지금 불화가 심해서, 앞으로는 가정을 잘 지키겠다는 것은 아니구요. 가족들과 대화를 더 많이 하고 애들이 더 커서 아빠엄마를 거추장스럽게 여기기 전에 애들을 더 많이 안아주고자 함입니다. 작년에 우리나라 이혼율이 다소 감소했다는 통계를 들었습니다. 그러나 내막을 잘 보면...